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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이

2일전 | 21.08.01 | 조회 2

해운대 아쿠아리움 체험

부산에 3년 넘게 살았지만 아쿠아리움에 갈 기회가 없었습니다. 아는 친구들에게 아쿠아리움에 같이 들어가보자고 했지만 다들 가본 적이 있다고 하고 항상 다른 곳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혼자 가는 것도 재미없을 것 같아서 그 동안 안 갔습니다. 이번 기회로 부산 아쿠아리움 구경을 할 수 있게 돼서 좋았습니다. 바다 속에 사는 다양한 생명체를 구경하는 것은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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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준

3일전 | 21.07.31 | 조회 5

아쿠아리움 체험일지

5살이후 15년만에 아쿠아리움에 가게 되어서 매우 기대했었다. 상상속의 아쿠아리움과 비슷하게 제작되어 있어 너무 재밌는 활동이었다. 평소에 쉽게 하지못하는 체험들을 이번 동북아청년포럼을 통해서 많이 해보는 것 같아 이 활동이 매우 유의미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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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3일전 | 21.07.31 | 조회 6

해운대 아쿠아리움 후기

고등학생 때 갔던 이후로 성인이 된 후 처음 아쿠아리움에 가봤다. 머뭇거리다 애기들 따라 불가사리도 만져보고 사진도 찍으니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영상으로만 보던 펭귄이나 수달은 물론, 다양한 생물들을 실제로 보니 더욱 신기했고 조그마한 샵을 둘러보면서 장난감과 인형들을 마주치니 괜시리 나도 사고 싶었다. 다음엔 찜해둔 펭귄 인형을 꼭 사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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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인

8일전 | 21.07.26 | 조회 6

도자기만들기 체험

토요일에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러갔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니 너무 반가웠다. 손재주가 없어서 만들기 체험 걱정을 많이 했는데 도움도 많이 주셨소 무엇보다 너무 즐거워서 부담이 없어졌다.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도자기를 꾸미고 친구들이 만든것도 구경하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었다.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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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펑페이

8일전 | 21.07.26 | 조회 4

도자기체험

도자기 만드는게 정말 재미있어요!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함께 핸드메이드를 체험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 친구를 만들 수도 있어요.도자기 선생님께서 참을성있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시아아카데미에서 이번의 뜻깊은 행사를 기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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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잉

9일전 | 21.07.25 | 조회 7

도자기 만들기 체험 후기

이번에 도자기 만들기를 체험되었습니다. 손재주가 없지만 도자기 선생님들이 잘 설명해 주고 가르쳐 줘서 재미있게 도자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도자기 만들기 활동을 통해 여러나라의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도자기를 보여주고 친구도 사귈 수 있으니까 너무 좋은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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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련

9일전 | 21.07.25 | 조회 9

도자기만들기 체험후기

어제 아시안아카데미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러 갔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갔는데 사람들도 너무 친절하고 반갑게 맞아주시고 도자기도 너무 마음에 들게 잘 만들었습니다. 도자기를 제 개성에 맞게 만들어보았는데 외국인 친구에게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니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도자기를 보려고 자리도 이동해서 말을 걸어 모르는 사람들과도 친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도자기 만들기!!! 그냥 정말 재밌었습니다!!!!! 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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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호

29일전 | 21.07.05 | 조회 6

패들보트 체험 후기

물을 많이 무서워해서 처음에는 많이 어리버리하게 행동하고 주저했었다. 하지만 계속 타다 보니 긴장도 풀리고 적응해서 재밌게 잘 타고 놀았던 것 같다. 비가 많이 와서 시야도 흐리고 정신도 없었지만 처음 경험하는 일이라 설레고 즐거웠었다. 다음에는 비가 안 오는 날에 날을 잡아서 여유롭게 바다도 구경하고 해변도 구경하면서 보트를 탈 수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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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샤

30일전 | 21.07.04 | 조회 7

패들보트

바다에서 무언가를 타본다는 것이 처음인 2021년 여름 패들보트를 타보게 되었다. 처음하는 활동이기에 힘든 것들이 이만저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앞으로 나아가는것 조차 무섭고 하였지만 10분20분 지나 갈 수록 나의 실력이 늘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그러면서 점점 패들보트는 재미가 더욱 올라갔다.  처음해보는 체험에 많은 힘듦이 있었지만 재미는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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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30일전 | 21.07.04 | 조회 11

패들보트 후기

수영장이 아닌 바다 물에 들어가 놀아본것이 몇년 만이기도 하고 패들보트라는 처음 접하는 해양스포츠인데다가 장마가 시작해 비가 많이와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강사님들은 친절하셨고 패들보트도 배우기 쉬웠으며 동북아 친구들과도 바다에서 같이 노니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다. 비록 지금은 다리가 후들거리고 잘 못 걷지만 기분탓인지 팔뚝살도 좀 빠진것같고 다리도 좀 단단해진것같다. 운동도 하고 친구들과도 재밌게 놀고 다시 한다해도 무조건 다시 할만큼 너무너무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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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30일전 | 21.07.04 | 조회 4

패들보드 체험

가기전에 조금 고민 했는데 수영 못해도 탈수 있어요!! 강사님도 친절하고 강습도 잘해주셨어요!! 한국인친구들과 좋은 시간 보냈어요. 오늘 완전히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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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32일전 | 21.07.02 | 조회 8

영상물등급판정체험

사전에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대한 소개를 들고 등급 판정 원치까지 자세하게 설명을 들었습니다.  준비하고 있는 대학원졸업 논문에 관련된 내용이라서 매우 실용적인 정보이었습니다.  툴리라는 영화를 보고 직접 등급 판정도 했고 너무 신기한 체험이었습니다. 이번 활동 덕분에 한국 영화 산업에 대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어 매우 기분 체험이었습니다.   재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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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32일전 | 21.07.02 | 조회 4

영상물 등급 위원회

이번에 툴리 라는 영화를 보면서 영화의 등급을 매겨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영화는 임산부면서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의 힘듦을 느낄수있으면서 반전을 통해 재미도 있었는데, 이 영화가 15세등급 인 것을 보고 영화 등급 평가가 까다로운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등급 평가하는 기준 등을 알아보며 등급을 매겨보는 시간을 가지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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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신호

32일전 | 21.07.02 | 조회 7

영등위 등급분류 체험

영상물들의 등급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알 수 있었고 직접 영화를 보고 평가 항목에 따라 등급을 분류하는 체험을 통해 앞으로 영상물을 시청할 때 더욱 넓은 이해로 볼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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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류웨)

33일전 | 21.07.01 | 조회 6

영화물 등급위원회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영화물 등급위원회를 참가했어요.  툴리라는 영화를 봤는데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ㅠㅠ 영화를 다 봤고 등급을 나눠봤는데 결국 15세 이상으로 나왔어요!  이 번 활동 너무 의미가 있고 재밌었어요 다음 활동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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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나

55일전 | 21.06.09 | 조회 8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후기.

해변열차를 처음 타봤는데, 풍경이 너무 예뻤습니다.분위기가 너무 좋고 평화로워서 스트레스와 고민이 다 사라졌어요. 그리고 다 같이 갔으니까 더 친해져서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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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열차길 관광

55일전 | 21.06.09 | 조회 10

안철민

2021.06.05어느덧 겨울이 지나고 산들산들한 바람이 불어오는 2021년의 6월 전세계 곳곳에서 학습이라는 이름 하나로 34명의 학생들이 모인 블루라인파크, 눈 앞에 펼쳐진 푸른바다를 보며 누군가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누군가는 어젯밤의 후회를 누군가는 한국이라는 곳의 새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탁트인 바다를 보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5시간  새로운 친구를 만나며 후회와 그리움은 떨쳐버리고 웃음만이 다가왔던 시간을 가지게 되어 행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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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일전 | 21.06.09 | 조회 6

the Romantic Haeundae Beach Train on Busan Green Railway Trail with Asian Academy

It was a wonderful Saturday, light sunshine and strongggg~  windy. Because we were late, our group left last. My team consists of: 혜림, Hà and Linh. Since the Sky Capsule cars are fairly new, the colors (green, yellow, blue, red) are very vibrant, and the cars are in pristine condition and our group was seated in the blue car. It felt very similar to a monorail in an amusement park.Haeundae Beach Train travels the Mipo–Songjeong section of Busan Green Railway, offering a great view of Busan’s beautiful scenery. The train itself runs parallel to the walking trail, along the breathtaking and rapidly changing scenery of the coast. From Mipo Port to Songjeong, the entire trail is decked out in wooden platforms. Some staircases lead around the coastal cliffs to an amazing view of the sea.An old-fashioned beach train runs by the trail at a leisurely pace, bringing the mountains and the seas together to create unique scenery. Cheongsapo Port’s view is completed by the sharp contrast of red and white from the Twin Lighthouses, the blue sea, and the sky.  we got off at Songjeong station and ate the famous food there: 토스토 (so yummy). We took some pictures and returned to the train station at 5:30pm to go home. It was a really enjoyable trip, thank you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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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현

57일전 | 21.06.07 | 조회 10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열차길 관광 2021.06.05

6월 5일 두 번째로 대면하는 날 이번엔 푸른 바다와 함께 활동이 시작되었다.블루라인파크까지 들어가는 길에 대중교통이 부족하여서 다들 잘 도착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괜한 걱정이었다.한국인 1명과 외국인 3명으로 조를 구성하여 기차를 탔다. 가는 길마다 아름다운 풍경이 보였고 열차 안에서 저번 모임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하며 목적지까지 도착했다.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바다 구경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열차여행은 외국인, 한국인 할 거 없이 모두 이색적인 경험을 한 거 같다. 그러나 역시 코로나로 인해 함께 즐기지 못함에 아쉬움이 남았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고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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